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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색소성양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증상은 발진과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피부질환으로 일반적인 피부질환 간지러움과 다르게 극심한 가려움을 동반하기에 치료가 꼭 필요한 질병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홍반성 구진이 급작스럽게 나타나고 호전 후 그물모양 색소침착이 드물게 생기는 피부 염증성 질환입니다. 이 증상은 지속되는 피부질병이기보다는 호전과 악화를 장기간 반복하게 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원인

 

 

명확한 원인이 없으나 이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분들은 식이조절로 인한 저탄고저의 경우와 당뇨, 케톤증, 임신, 아토피염뿐 아니라 옷에 의한 물리적 손상과 마찰, 접촉성 항원, 땀 등의 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최근 키토제닉 다이어트(저탄고지) 이후 가려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케톤증의 경우 탄소화물 섭취를 너무 하지 않을 경우 지방을 대체물로 이용하여 간에서 지방 분해하면서 케톤이란 대사산물을 생성하게 되면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과도한 케톤체의 생성은 혈관 주위에 케톤체가 물려 주로 호중구 구성되어 있는 혈관주위 염증을 유발하면서 발진이 생기게 됩니다. 이 증상은 보통 남성보다는 여성의 비율에서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

 

 

보통은 목과 몸통의 상부쪽에 양측성, 대칭성 발생되는데 홍반성 구진 발생하지만 좋아지는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서 갈색의 그물 모양 색소 침착을 남기며 호전과 구진을 반복하게 됩니다. 색소성양진이 나타나는 시기는 겨울보다는 봄과 여름철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간혹 이 증상을 제대로 알지 못한채 콜린성 두드러기(모기에 물린듯한 증상)와 헷갈려 착각하는 분들이 간혹 있으니 구별을 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콜린성 두드러기 이 증상의 원인과 치료

 

치료방법

 

 

병원에서 전문가의 처방에 따른 약물을 사용하게 되는데 항생제인 답손을 복용하게 되거나 미노사이클린을 복용하게 됩니다. 이 외 비타민A 유도체인 비판텐을 병용하거나 설 폰계열 및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를 사용하기도 하며, 가려움이 심한 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을 부가적으로 처방이 될 수 있습니다.

 

색소성 양진이 다이어트 이후에 생긴 분들은 탄화화물 조금만 늘리고 지방은 조금만 줄여도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이 피부질환에 바라는 약 중에는 호중구 작용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는 항생제인 미노씬이 많은 도움이 되는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식단을 하면서 이런 증상이 생긴 경우 치료가 되어 증상이 호전되었다면 다시 저탄고저 식이 이후 재발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알아본 색소성양진은 초기 증상에 치료를 해야 쉽게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방치하여 증상이 심해질 경우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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