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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화제로 유명한 오타이산은 일본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 정말 필수품으로 구매하는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소화제로 효과가 좋기 때문입니다. 오타이산은 그 성분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소화제로 사용하기에 정말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오타이산과 같은 소화제를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인 경우 중국에서도 판매량 1위를 지키고 있는 국내산 소화제인 소하제임의 선택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

 

소하자임 알아보기

 

성분 및 효과

1879년부터 판매를 개시한 일본 국민 소화제인 오타이산은 오오타 노부요시가 탄생시켰습니다. 출시당시부터 가루약 특성상 습으로부터 보호를 위해 캔 재질을 사용하였습니다.

 

오타이산 성분을 보면 건위생약인 계피, 회향, 육두구, 정향, 진피, 겐티아나, 고목을 넣어 약해진 위장의 회복을 돕고 위장운동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해 주게 됩니다.

 

여기에 제산제 성분인 탄산수소나트륨, 침강탄산칼슘, 탄산마그네슘, 합성규산알루미늄이 위 내벽 코팅 및 과도한 위산으로 부터 위를 보호하여 속 쓰림을 없어 줍니다.

 

특히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등의 소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소화효소인 비오디아스테를 넣어 광범위 소화제 및 더부륵함, 과식, 위통, 식욕부진, 위산과다, 과음한 이후 울렁거림 증상 개선에 효과를 주는 약이 오타이산입니다.

 

복용방법

 

이 약은 가루약이라 복용하기 어려울 듯 해 보이나 입에 넣어 보면 금세 녹아 복용하기 매우 유용합니다. 과량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하루 세 번을 식후 또는 시간 복용을 권장합니다.

 

성인의 경우는 1회 1.3g 복용하고 8세 ~14세 소아는 1회 0.65g을 복용하면 충분합니다. 다만 이 약은 8세 미만의 소아가 복용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오타이산은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화제다 보니 다 복용해도 되는 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약은 투석을 받는 환자가 절대 복용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신장질환 환자, 갑상선 기능 장애 환자의 경우는 임의 복용하지 마시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을 한 이후 복용을 해야 합니다.

 

부작용

오타이산 복용을 한 이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은 크기 않으나  피부 발진, 발적과 피부 가려움 등이 생길 수 있으며, 흔하지 않게 복통, 두통, 설사를 할 수 있음을 알고 복용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오타이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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