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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시는 모든 분들이 알아야 할 보복운전 기준 과 처벌에

대해서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와이프가 저보가 항상 하는 잔소리가 있습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사람이 변한다. 그래서 같이 차를 못 타고 다니겠다고 말입니다." 공감하시는가요? 그렇다면 위험합니다. 나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 운전자에게 심술궃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인간은 본심은 원래가 심술이 많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운전자에 대한 불만으로 나의 심술이 도를 넘어가게 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질 수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도 한적한 곳에서의 이러한 심술궂은 행동은 그나마 다행이나 대부분의 사고는 큰 도로에서 차가 쌩쌩 달리는 중에 발생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처벌자체가 강화되었어기에 조심하여야 함에도 뉴스에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사건이 있는것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복운전의 기준과 처벌수위 그리고 신고를 어떻게 신속하게 하여야 하는지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차량에 클락션이 없다면 아마도 차량으로 인한 보복은 덜 할꺼라 생각이 드는데요

클락션을 무자비하게 눌러대거나 라이트를(상향등)껏다 켯다 껏다 켯다 하는 경우가 50% 가까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빵빵눌러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향지시등을 켜지도 않은채 갑자기 칼치기식으로 껴들기 하는 사람들은 15%정도의 비율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요? 이렇게 갑자기 끼어들기하게되면 그 바로 뒤차량 운전자는 급브레이크를 밟게 됩니다. 그러면 그 뒤뒤의 차도 급브레이크를 밟고 하다보면 급한 상황의 인지력이 떨어지는 순간 누군가는 꽝!!하고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큰 사고로 인한 목숨까지 앗아갈수 있는 문제이기에 보복성 운전방법의 행동은 단순하게 그냥 훈방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현재의 문제점은 처벌기준이 솔직히 두리뭉실한 부분이 많다는 겁니다. 

보복성 운전은 다른사람에 과실이 아닌 나의 명확한 고의를 가지고 다른 운전자에게 위협적인 운전을 하는 것입니다. 

블랙박스를 상시 작동시키고 다녀야 하겠는데요, 가장 명확한 보복 유형은 첫번째로 내가 운전을 좀 천천히 했다 칩시다.

 

그런데 뒷 차량이 상향등을 깜박거리며 클락션을 연신 눌러 대고 있습니다. 그런다음 갑자기 칼치기로 확 끼어든 후 급브레이크를 잡습니다. 동감하시나요?

 

 

이러한 갑작스런 급브레이크로 놀란 운전자는 핸들을 반대편 차선으로 꺽는다던지 하여 중앙난간을 많이 들이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가지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나 뒤따라오는 차량과의 2차 충돌 피해다 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는등의 행위로 다른 차량을 갓길쪽으로 밀어내는 식의 유도운전, 중앙선쪽으로 바짝 붙게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세번째로 아까처럼 칼치기로 껴들어 급브레이크로 차량을 정차시킨후 차에서 내려 폭언, 폭행, 무기나 위혐적인 물건으로 협박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네번째로 너 때문에 사고 날뻔 했잖아!! 라는 심정으로 끝까지 쫒아와 뒤에서 들이받아 고의 적으로 사고를 내는 유형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운전자가 실수로 인해 모르고 깜박이를 켜지않고 껴들지를 하여 위험한 순간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렇다고 똑같이 맞대응을 하는 것도 범죄에 해당하는데요, 맞대응을 하는 자체가 범죄의 착수시기로 판단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 형법은 특수 상행의 경우 1년이상의 징역 10년이하의 징역, 특수 협박은 7년이하의 징역이나 천만원이하의 벌금, 특수폭행의 경우5년이하의 징역더하기 천만원이하의 벌금을 규율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1차선에서 조금 천천히 간다고 화낼일이 아니며, 깜박이 없이 껴들기를 하였다고 하여 똑같이 깜박이 없이 껴들기 했다가는 생각지도 못한 경찰조사와 써보지도 납부해야 하는 벌금등 큰 손해를 감수 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대처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신고를 하거나 고소를 하거나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댕방의 폭력적인 운전이나, 차에서 내리는 행위, 욕하는 행위등을 하였다고 하여 가오가 상한다고 똑같이 대응하게 되면 나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필수 증거는 바로 블랙박스 입니다.  평소에 불필요한 내용은 미리 미리 삭제하여 충분한 저장용량을 확보해 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험하다 싶으면 112 바로 누르시면 됩니다. 

 

이것이 아니면 "목격자를 찾습니라." 다 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미리 스마트폰에 깔아 놓으셨다고 신고하셔도 됩니다. 

신고시 블랙박스 증거자료는 필수이오니 반드시 유념하시길 바라며 신고를 하시게 되면 몇일 지나지 않아서 수사기관에서 해당 결과를 통보하여 주고 있으니 기다리시면 됩니다. 

 

 

요즘 현대인들이 많이 바쁘다보니 마음에 여유가 하나도 없는것은 사실입니다.  보복성 운전을 줄이기 위해서는 나부터가 상대방 운전자를 배려 해야 합니다. 매너운전이라는 것이 별것이 아닙니다.  내가 깜박이 없이 모르고 껴들었을경우에는 비상깜박이를 켜는 행동은 기본입니다. 

 

깜박이를 켜는 것도 귀찮다면 내가 운전하다 실수를 하였을경우 창문을 살짝 내리고 목례만 하는 것도 상대방의 기분을 얼마든지 풀어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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